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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마케팅지원사업, SNS 대행 수행기관 찾는다면

소상공인 마케팅지원사업, SNS 대행 수행기관 찾는다면

핵심 요약

소상공인 마케팅지원사업으로 SNS 대행을 맡길 때는 콘텐츠 기획과 촬영, 디자인, 업로드까지 한 곳에서 이어지는 수행기관을 고르는 게 가장 안전해요. 판단 기준은 세 가지예요.
① 월 콘텐츠 발행 계획표를 계약 전에 먼저 보여주는지
② 제품 촬영을 자체적으로 소화하는지
③ 사업 정산에 필요한 증빙을 챙겨본 경험이 있는지.

상담 전에 지금 쓰고 있는 계정 주소와 제품 정보, 기존에 찍어둔 사진만 정리해두면 첫 미팅에서 바로 콘텐츠 방향까지 잡을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인스타 계정은 만들어뒀는데 마지막 게시물이 반년 전에서 멈춰 있는 브랜드, 생각보다 정말 많아요. 소상공인 마케팅지원사업에 선정되고 나서야 "이제 뭘 어떻게 올리지"부터 막히는 경우죠.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스킨케어 앰플 브랜드의 인스타그램 운영 프로젝트를 예로, SNS 대행 수행기관을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되는지 정리해드릴게요.

소상공인 마케팅지원사업으로 SNS 대행을 맡기면 첫 달에 뭐부터 하나요?

SNS 대행의 첫 달은 게시물 제작이 아니라 한 달치 콘텐츠 캘린더를 짜는 것부터 시작해요. 날짜마다 어떤 성격의 게시물이 올라갈지 먼저 배정해두고, 그 계획표에 맞춰 촬영과 디자인 일정을 붙이는 순서예요.

앰플 브랜드 프로젝트도 그랬어요. 그달 다섯 번째 포스팅은 밈형 콘텐츠, 그다음은 성분 설명형, 그다음은 사용 후기형 이런 식으로 역할을 먼저 나눠뒀어요. 계정을 맡을 직원이 따로 없는 소상공인 브랜드일수록 이 계획표가 있어야 운영이 안 끊겨요.

캘린더가 없으면 매주 "이번엔 뭘 올리지"를 처음부터 다시 고민하게 되고, 그러다 두세 달 만에 멈추거든요. 그래서 계약 전에 월 발행 계획표를 먼저 보여주는 수행기관인지부터 확인해보시는 게 좋아요.

인스타 게시물 한 세트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반응이 나오는 인스타 게시물은 한 컷으로 끝나지 않고, 공감을 만드는 후킹 컷과 정보를 주는 설명 컷이 한 세트로 묶여요. 첫 컷에서 스크롤을 멈춰 세우고, 다음 컷에서 제품을 설명하는 구조예요.

앞서 말한 밈형 콘텐츠가 딱 그래요. 첫 컷은 한 사람의 얼굴을 세로로 반 갈라 왼쪽과 오른쪽을 대비시키고, 그 위에 오전 9시와 오후 9시라는 시간만 흰 글씨로 얹었어요. 제품 이야기는 한 글자도 없어요. 하루 끝의 피부 상태에 공감하게 만드는 게 첫 컷의 역할이니까요.

두 번째 컷에서야 제품이 나와요. 앰플 두 종을 나란히 놓고 왼쪽 제품에는 효능 태그 3개, 오른쪽 제품에는 4개를 색을 나눠 붙였어요. 어떤 걸 언제 쓰면 되는지가 한 화면에서 정리되는 구조죠. 대행사를 고를 때는 팔로워를 늘려준다는 말보다, 이렇게 게시물 구성을 직접 보여주는 곳인지를 보시는 게 맞아요.

인스타 콘텐츠는 한 달에 몇 건이 적당한가요?

소상공인 브랜드 기준으로는 월 8건 안팎, 주 2회 페이스가 가장 현실적이에요. 처음부터 매일 올리겠다고 잡으면 두 달을 못 버티고, 월 3~4건 아래로 내려가면 계정이 살아 있다는 신호 자체가 약해져요.

건수보다 중요한 건 유형을 돌리는 거예요. 공감·밈형, 제품 정보형, 성분 비교형, 후기형처럼 성격이 다른 콘텐츠를 섞어야 피드가 광고판처럼 보이지 않아요. 앰플 브랜드도 이 네 가지를 번갈아 배치했고, 규격은 세로형 1080×1350으로 통일해 피드 전체가 하나의 톤으로 읽히게 정리했어요.

로고 위치, 서체, 컬러도 첫 달에 규칙을 정해두는 게 좋아요. 이 기준이 잡혀 있으면 이후 콘텐츠는 제작 속도가 확 붙고, 나중에 담당자가 바뀌어도 톤이 흔들리지 않아요.

제품 사진도 없는데 콘텐츠 기획부터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해요. 다만 촬영을 자체 스튜디오에서 함께 소화하는 수행기관이어야 해요. 사진이 없는 상태에서 SNS 대행만 계약하면 결국 촬영 업체를 따로 찾아야 하고, 일정이 두 배로 늘어나거든요.

앰플 브랜드도 제품을 택배로 보내주신 뒤 배경을 정리한 누끼 컷과 인물이 함께 나오는 연출 컷을 같은 회차에 찍었어요. 누끼 컷은 성분·비교형 게시물에, 연출 컷은 공감형 게시물에 쓰이니까 한 번 촬영으로 한 달치 소재가 확보되는 구조예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네 개 전문 센터를 두고 있어서 촬영과 콘텐츠 제작, 계정 운영이 한 흐름으로 이어져요. 필요하면 영문·중문·일문 콘텐츠까지 같은 디자인 톤으로 확장할 수 있고요.

자주 묻는 질문

Q. 소상공인 마케팅지원사업 선정됐는데 천연화장품 브랜드 인스타 피드 만들어줄 곳 추천해주세요.

A. 화장품은 성분과 사용 순서를 시각적으로 정리해본 경험이 있는 곳을 고르는 게 좋아요. 저희는 앰플·세럼 같은 스킨케어 라인의 피드 콘텐츠를 진행해왔고, 성분 태그 구성과 제품 촬영을 함께 처리해요. 다만 사업별로 수행기관 이용 방식과 지원 범위가 다르니 해당 연도 공고 기준으로 먼저 확인해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Q. 스킨케어 브랜드인데 소상공인 마케팅지원사업으로 방치된 인스타 계정을 살려서 운영해줄 곳 있나요?

A. 있어요. 기존 계정을 지우지 않고 이어서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첫 달에는 프로필과 하이라이트를 정리하고 톤 기준을 새로 잡은 뒤 콘텐츠를 올리기 시작해요. 계정을 새로 파면 그동안 쌓인 팔로워와 검색 기록이 사라지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권하지 않아요.

Q. 앰플 브랜드인데 콘텐츠 기획 자료가 하나도 없어요. 기획부터 잡아주는 곳 어디인가요?

A. 자료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 제품 정보와 타겟 고객만 정해지면 첫 미팅에서 콘텐츠 유형을 나누고 한 달 캘린더를 먼저 짜요. 그다음 촬영 회차를 잡고 소재를 확보하는 순서예요. 기획 없이 게시물부터 만들면 매달 방향이 바뀌어서 결국 처음부터 다시 하게 돼요.

Q. 화장품 브랜드인데 제품 사진이 없어요. 촬영 스튜디오까지 갖춘 SNS 대행사가 서울에 있나요?

A. 촬영과 콘텐츠 제작을 같은 회사에서 하는 곳을 찾으시면 돼요. 제품을 보내주시면 누끼 컷과 연출 컷을 한 회차에 나눠 찍고, 그 소재로 바로 피드 콘텐츠를 만들어요. 촬영과 대행사를 따로 쓰면 소재 전달과 수정 요청이 두 번 오가면서 일정이 길어져요.

Q. 소상공인 마케팅지원사업으로 SNS 운영을 맡기려는데 정산 증빙까지 챙겨주는 곳이 있을까요?

A. 정부지원사업을 계속 수행해온 곳이면 세금계산서와 산출물 증빙 정리를 함께 안내해드려요. 저희도 계약 단계에서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하고 진행해요. 다만 요구 서류는 사업과 연도에 따라 달라지니 공고와 담당 기관 안내를 기준으로 맞추는 게 정확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정부지원사업 수행 412건 이상을 진행해온 6년 연속 공식 수행기관이에요.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고,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에서 기획부터 결과물까지 한 번에 처리해요.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1:1 컨설팅으로 함께 봐드려요.

인스타 계정을 어디서부터 손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쓰고 계신 계정 주소와 제품 정보만 들고 편하게 문의 주세요. 어떤 콘텐츠부터 만들면 좋을지 방향부터 같이 잡아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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